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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딸기잼, 집에서 만드는 나만의 잼을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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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딸기잼 만들기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마트에 진열된 싱싱한 딸기를 보면 절로 손이 갑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제철 딸기로 직점 잼을 만드어보는 건 어떨까요? 집에서 만드는 잼은 시판 잼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깊고 신선한 맛과 향이 납니다. 무엇보다 다른 첨가물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번 글에서는 저렴하고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딸기잼 만들기를 소개하며, 맛있는 잼을 위한 팁까지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1. 재료 딸기 1kg 설탕 500g 레몬즙 1~2큰술 (생략가능) 유리병 2. 만드는 방법 딸기는 깨끗히 씻고 꼭지를 제거합니다.  딸기는 잘게 자를 필요없이 두, 세등분만 잘라주세요. 오래 끓이면서 으깨지므로 커도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딸기에 설탕을 과일2: 설탕1 비율로 넣고 섞어줍니다. 15분~ 30분 정도 재우면 딸기에서 수분이 나와 끓일 때 설탕이 뭉치치 않고 골고루 잘 녹습니다. 하지만 재우지 않고 바로 끓이셔도 완성도는 똑같습니다. 단 걸 좋아한다면 설탕을 더 넣어주시고, 새콤한걸 좋아한다면 설탕을 더 줄여서 나만의 입맛에 맞게 조절해줍니다.  설탕에 재운 딸기를 냄비에 넣고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눌러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세요. 주걱으로 계속 저어주면서 끓여줍니다. 이때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주면 잼이 더 깔끔하고 투명해집니다. 약 30분 정도 끓이면서 잼의 농도를 확인합니다. 찬물에 잼을 한 방울 떨어뜨렸을 때, 잼이 퍼지면 더 끓이셔야 되고 퍼지지 않고 덩어리 지면 적당한 농도입니다. 잼은 식으면서 더 단단해지므로, 너무 오래 끓여 딱딱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레몬즙을 넣고 3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불을 끄고 2~3분 지났을 때 따뜻한 상태의 딸기잼을 유리병에 넣어서 식혀주세요. ☝ 병 소독 및 담기 잼을 끓이는 동안 유리병을 소독합니다. 냄비에 차가운 물을 넣고 유리병을 거꾸로 세워주세요. ...

케일사과스무디, 상큼 달콤 꿀맛으로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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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달큼 꿀맛, 케일사과스무디 미세먼지, 황사, 거기에 스트레스까지! 우리 몸은 하루하루 지쳐가고, 면역력은 점점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마실 수 있는 건강 음료로 활력을 되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녹색 채소의 왕' 케일과 상큼한 사과가 만나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초간단 케일 사과 스무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특유의 쌉싸름함 때문에 케일 섭취가 망설여졌던 분들도 걱정 마세요! 사과의 달콤함과 요거트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케일의 맛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이 스무디는 바쁜 아침에 에너지 충전용으로도, 오후에 나른함을 이겨내기 위한 활력 음료로도 최고입니다. 1. 케일사과스무디 효능 케일 사과 스무디 한 잔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 케일의 풍부한 비타민 C, A, K와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 증진: 케일의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면역 세포의 활동을 촉진하여 외부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디톡스 및 노폐물 배출: 케일의 클로로필 성분은 체내 중금속이나 노폐물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을 돕는 역할을 하여 해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세포를 보호하여 맑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줍니다.  소화 촉진 및 장 건강: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유익균을 늘려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풍부한 식이섬유: 케일과 사과에 함유된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재료 ㆍ케일 잎 3~4장  ㆍ사과 1개  ㆍ플레인 ...

집에서 혼자 먹는 한끼,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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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신랑님께서 회식을 하는데 소고기집에서 한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줬더라구요. 나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오는길에 소고기 한팩을 사들고 왔어요. 저녁늦게 야식으로 먹고 싶었지만 참고,  애들 등교시키고 청소하고 빨래하니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간단히 라면이나 먹을까 하다 냉장고를 열었는데 "와우~ 소고기"  바로 팬을 꺼내고 가스에 불을 킵니다. 오늘은 정말 맛있게 딱 알맞게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굽는 방법을 설명할께요. 소고기는 굽기에 따라 그 식감의 차이가 확연히 나기에 몇가지 포인트만 알면 실패없이 만드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토핑 다 빼고 오로지 고기 100%로만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마늘이랑 양파가 있긴 하지만 굽기 귀찮은 관계로...   어쨌든 바로 Go Go!!!! - 재료 - 소고기 안심 200g 올리브오일 통마늘, 아스파라거스, 양파등 (선택) - 만드는 방법 - 1. 팬을 강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제가 사용한 올리브오일은 스페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그냥 먹어도 느끼한 맛없고 거부감이 제일 없어서 자주 사용해요. 2. 키친타월로 잘 닦은 소고기를 올리고 소금, 후추를 뿌려주세요. 3. 팬에 고기를 올리는데 처음에는 한면이 바삭하게 완전히 다 익을때까지 강하게 시어링 합니다. 뒤집어서도 강불을 유지해 주세요. 옆면도 다 똑같이 해주세요. 이때 기름이 튀면서 불쇼도 보실 수 있어요. 놀라지 마세요!! 4. 강하게 시어링이 끝나면 약불로 줄이고 이제 안쪽까지 익혀줍니다. 저는 미디움레어를 좋아해서 시간을 짧게 줬어요.  고기 두께마다 틀리지만 보통 미디움레어기준으로 총 3~4분정도 구워줬어요. 곁들일 채소가 있다면 지금 같이 넣어서 구워주세요. 채소는 너무 오래구우면 저는 맛이 없어서 살짝 익은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완전히 익히시고 싶으시면 시어링 단계에 넣으셔도 되고, 고기 꺼낸 후 따로...

고깃집에서 먹던 폭탄계란찜, 집에서도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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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학한 우리 막내아들과 함께 고깃집에서 외식을 하면 무조건 주문하는 메뉴가 하나 있는데요,  바로 폭탄 계란찜 입니다.  집에서 일반 계란찜을 하면 맛은 같아도 유난히 손을 안대던 막내, 고깃집에 가서는 그렇게 잘 먹을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저도 폭탄계란찜 레시피 를 찾아보고 저만의 노하우를 살려 집에서도 자주 해 주는 메뉴가 되었죠. 물론 우리 막내.. 이제 집에서도 잘 먹어요  폭탄 계란찜은 이름그대로 계란찜이 뚝배기를 넘어 폭탄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이 특징인데요, 보기에도 화려하고 식감도 굉장히 부드러워서 아이부터 오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무엇보다 조리과정이 어렵지 않아 요알못분들도 충분히 잘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 재료 - 계란 5개 물 또는 멸치 육수 200ml 소금 또는 맛소금 1/2작은술 참기름 약간 대파, 당근(선택) 저는 오늘 아주 씸플하게 다른재료 하나도 안넣고 오직 계란만으로 계란찜을 만들었어요. 왜냐면... 냉동실에 다져놓은 채소가 다 떨어졌거든요. 😅 아침에는 채소 다지는 시간도 아까워서...  다시 본론으로 - 만드는 방법 - 1. 작은냄비 또는 뚝배기에 계란을 넣고 살살 풀어줍니다 . 2.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져요.  3. 약불에서 천천히 가열합니다. 처음부터 센불을 사용하면 바닥이 타거나 계란이 고르게 익지 않아요. 계란이 몽글 몽글 익을때까지 살짝 저어주는것이 꿀팁!! 타지도 않고 고르게 익으면서 바닥이 덜 달라붙어요. 4. 계란이 어느정도 익었을때 불을 살짝 올려주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이때부터 계란이 확 부풀기 시작합니다.  뚝배기 뚜껑이 없어 냄비 뚜껑덮은건 안비밀😂 계란폭탄이되면서 살짝 흘러넘치고 있어요 5. 불을 끈후 참기름 몇방울 두르고 송송 썬 대파를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 실해하지 않는 핵심 Tip!! - 처음부터 센불 절대 금지!  계란...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볼: 바쁜 일상 속에서 찾은 가장 간단한 건강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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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는 건강을 챙긴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아침은 대충 넘기기 일쑤이고, 점심은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하게 되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고, 몸은 점점 더 무거워지는걸 느끼게 됩니다.  특히 혈압관리가 필요한 분들이시라면 식단 하나하나가 더 중요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부담없이, 그리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레시피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볼" 입니다.  특별한 조리 과정 없이 충분히 맛있고, 무엇보다 몸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주는 메뉴죠. 무엇보다 바쁜 아침에 너무 간편하게 후다닥 챙겨 먹을 수 있어 자주 손이 가기도 하는 메뉴입니다.  - 재료 - 블루베리 한줌 플레인요거트 한컵 오트밀 3큰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선택) 아몬드, 호두등 견과류 약간 이 레시피의 가장 큰 장점은 재료가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두기 쉬운 재료들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요 . 아침대용으로도 손색없지만 아이들 간식으로도 훌륭합니다. - 만드는 방법 - 1. 볼에 요거트를 담아줍니다. 2. 요거트위에 오트밀을 골고루 뿌리고 블루베리를 아낌없이 올려주세요. 3. 단맛을 원하시면 꿀이나 시럽을 추가하셔도 되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를 올리면 식감과 영양을 더해주는 맛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볼이 완성됩니다.  5분도 채 걸리지않는 한 끼가 완성 되었죠 . 조금더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몇가치 팁을 활용해보세요!  Tip!!! 오트밀을 요거트에 미리 섞어 10분 정도 두면 훨씬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나나 나 사과를 함께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과 상큼함이 더해져 더 풍부한 맛을 느끼실수 있어요. 시나몬을 살짝 추가해 주셔도 풍미가 한층 깊어져 또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변화지...

불 켜기 귀찮은 날, 결국은 이걸 먹게된다. "전자레인지 계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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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그런날이 있다.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은 하는데 막상 요리할 생각을 하면 갑자기 피곤해지는 날. 배달 앱을 켜보면 선택지는 많은데 괜히 돈쓰기 아깝고, 부담스럽고 이제 라면은 또 너무 익숙해서 손이 안간다. 라면 물끊이기 조차 귀찮을때...  그럴때 항상 먹는 음식이 있다. 바로 전자레인지 계란밥이다.  거창한 요리도 아니고, 레시피라고 하기도 애매한데... 이상하게 한번 해먹으면 라면보다 자주 손이 가고 반복하게 된다.  - 재료 - 밥 한공기 계란 2개 간장 or 맛간장 참기름 여기서 중요한건 뭘 더 넣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단순하게 간편하게 맛있게 먹느냐이다.  - 만드는 방법 - 1. 밥위에 계란을 그대로 - 계란을 따로 풀지 않는다. 그냥 밥위에 그대로 깨는게 포인트. 괜히 그릇하나 더 쓰는 순간 이미 이요리의 의미가 반쯤은 사람진다. 😁 2. 전자레인지, 시간은 짧게 - 여기서 중요한건 "완전히 익히느냐 vs 살짝 덜 익히느냐" 완전히 익히면 담백하지만 퍽퍽 할 수 있고 살짝 덜 익히면 더 부드럽다.  개인 취향인데 나는 살짝 덜 익은 쪽으로 만들어 먹고 있다.  3. 간은 최소한으로. - 간장 한스푼, 참기름 몇 방울 끝이다.  여기서 욕심내는 순간 맛이 무거워진다.  이 계란밥은 엄청~ 맛있어서 막 기억에 남고 그런 요리는 솔직히 아니다.  정말 쇼파와 한몸이 되고싶은날, 나른하고 모든게 귀찮고 리모컨으로 손가락만 까딱하고 싶은날, 물 마시러 가는것도 귀찮아 목마름을 참다참다 겨우 몸을 일으켜 일어선 그 순간!!!!!!!!!!!! 딱!! 이때 만들어 먹는 초 간편 음식이다.  속이 편하고, 만들기도 쉽고, 실패도 없어서 이런날 먹기 최적의 음식이 아닐까..? 한번은 김가루도 올려보고, 버터도 한조각 넣어 같이 돌려보면서 자기만의 계란밥이 만들어진다.  요즘 레시피는 맛도 맛이지만 비쥬얼을 많이 신경쓰다...

비오는날엔 바삭한 "김치전"에 막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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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는 날이면 괜히 따뜻하고 포근한 음식이 생각나죠. 창문을 타고 흐르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집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냄새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감성이 따로없죠.  비가 오는 날이면 유독 전이 생각 나는 이유, 다들 한번쯤은 궁금해 하셨을텐데요, 빗소리가 전을 부칠 때 나는 "지글지글"소리와비슷해 심리적으로 더 끌린다는 이야기도 있고, 흐린 날씨에 몸이 자연스럽게 기름지고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된다는 분석도 있어요. 오늘은 이런 날씨에 딱 어울리는 메뉴, 다른 여러 재료 필요없이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수 있는 "김치전"꿀팁을 알려드릴게요. - 재료 - 잘익은김치 1컵 부침가루 1컵 설탕 1/2큰술 양파 1/2개 오징어 또는 베이컨 (선택사항) Tip!!! 김치는 신김치를 사용할수록 더 맛있어요. 김치 국물도 같이 넣어주면 감칠맛이 훨씬 살아납니다!  - 만드는 방법 - 1.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주세요.  2. 볼에 김치, 채소,부침가루, 물, 설탕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때 주르륵 흐를 정도로 물을 많이 넣으면 바삭한 식감이 없어지기 때문에 주걱으로 들었을때 흐르지 않을정도만 적게 물을 넣어주세요. 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반죽을 얇게 펼쳐줍니다. 불을 너무 약하게 하면 전이 기름을 다 먹어 느끼해질 수 있고, 너무 세게하면 밀가루가 익기전에 탈수 있으니 중불 유지가 중요해요. 4. 앞뒤로 노릇하게 익으면 완성!  이 과정을 보면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는걸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김치전은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곁들이면 환상적인 조합이 있습니다. 바로 막걸리 한잔!  비오는날 창가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면 김치전과 함께 막걸리 한잔 걸쭉하게 마시면 정말 황홀한 힐링타임을 보낼수 있으실거에요.  - 김치 효능 - 김치는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입니다.  1. 유산균이 풍부해 장건강에 도움 2. ...

부드럽고 촉촉한 왕계란말이, 식당처럼 예쁘게 만들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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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먹기 가장 만만하고 쉬운게 계란말이죠. 그런데 왜 계란말이는 쉬워보이는데 내가 하면 자꾸 실패할까요? 계란말이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방법도 단순해서 많은 분들이 "이건그냥 하면 되겠네" 하고 생각하는 요리입니다.  하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모양이 찢어지고 겉은 타고 속은 덜익고, 퍽퍽하거나 물기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계란이말이가 풀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처음에는 여러번 실패하고 그냥 대충 맛만 내면 되지~ 라고 생각했었던거 같아요. 특히 계란말이는 불조절과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완성도가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할수 있는 방법, 실패확률이 거의 제로인 핵심 팁! 식당처럼 이쁘게 만드는 노하우까지 전부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 재료 - 계란 5~6개 당근약간 대파약간 소금 1꼬집 설탕 1/2작은술 (촉촉함 핵심포인트) - 만드는 방법 - 1. 당근과 대파는 최대한 잘게 잘라주세요. 크면 클수록 말때 찢어지거나 모양이 망가질수도있고 당근이 다 안익을수도 있어요. 2. 계란을 잘 풀어준 뒤 위의 야채, 소금과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여기서 설탕을 넣는 이유는 설탕이 수분유지와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3. 팬을 먼저 달군 뒤 기름을 둘러주세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계속 약불을 유지하는 겁니다.  불이 세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아요. 4. 계란물을 얇게 붓고 70%정도 익으면 한쪽부터 천천히 말아주세요. 그다음 남은 공간에 또 계란물을 붓고 말고 이과정을 반복합니다.  절대 계란이 다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말면 안되요, 그러면 나중에 붙지않고 풀리거든요.  5. 다 만들었으면 뒤집개로 후라이팬 벽면을 이용해 네모 반듯하게 모양을 잡아주면 됩니다.  - 실패하지 않는 꿀팁! - 무조건 약불 유지!  한번에 계란물을 많이 붓지 않기. 완전히 익기 전에...

혈관건강에 좋은 밥도둑 "고등어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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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문득 오래전 엄마가 해주던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죠. 많고 많은 메뉴중에 하나가 바로 "고등어무조림" 인데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자꾸 생각나고, 먹고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맛.  요즘은 배달음식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클릭 몇번으로 식사가 바로 해결되지만 이상하게도 이런음식은 집에서 직접 해먹어야 그때 그 기분이 나는것 같아요.  냄비 뚜껑을 열었을 때 올라오는 김, 양념이 자박하게 졸아들며 나는 윤기, 그리고 무가 천천히 익어가며 국물을 머금는 그 과정까지 이모든게 요리의 일부거든요.  고등어 무조림의 매력은 단순함 속에 있어요. 많은 재료가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조리법이 복잡하지도 않지만 결과물은 꽤나 근사합니다. 특히 무는 이요리의 숨은 주인공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양념을 머금고 점점 부드러워지죠. 숟가락으로 떠서 한입 베어물면 달큰하면서도 양념덕분에 짭잘하고 얼큰하고..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고등어는 흔한 생선이지만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재료인거 같아요.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얼마나 잘 잡아내는지가 중요한데요, 비린내 없이 깔끔하게 만드는법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고등어 2마리 (손질된것)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양념: 고추장1큰술, 고춧가루2큰술, 간장 2큰술, 된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매실액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생강가루 약간(생략가능), 굴소스 1큰술(생략가능) - 만드는 법 - 1. 고등어는 3등분정도 해서 쌀뜨물에 10분정도 담궈주세요. 고등어 비린내 제거하는데 효과적입니다.  2. 고등어를 담궈 놓을동안 양파, 대파를 채썰어 준비하고 무는 반달로 두껍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3. 이제 무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3. 양념장을 풀어 넣고 끓이는데 처음에는 센불로 하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무에 양념이 잘 베도록 2...

뼈 튼튼, 키 쑥쑥 건강을 담은 "촉촉한 멸치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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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냉장고를 열었을때 가장 만만하지만, 막상 제대로 만들기는 은근히 어려운 반찬하나를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촉촉한 멸치볶음"  인데요, 멸치볶음은 누구나 한번쯤은 다 만들어보셨을만한 기본 반찬이지만, 이상하게도 집집마다 맛도 다르고 결과도 제각각이죠. 어떤날은 비릿한 냄새가 나고, 또 어떤날은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그래서오늘은 실패없는 오래먹어도 비린맛없이 촉촉함이 유지되는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멸치볶음의 핵심은 사실 "불조절" 과 "타이밍"이에요. 재료는 단순하지만 이 두가지에서 결과가 크게 차이가 난답니다. 이제 같이 한번 만들어볼게요. - 재료 -  잔멸치 300g 진간장 쪼~금 올리고당 견과류 참기름, 통깨 - 만드는법 - 1. 먼저 멸치를 팬에 넣고 약불로 1~2분 정도 볶아서 멸치 특유의 비린향을 날려주세요. 너무오래 볶으면 멸치의 수분이 다 날아가서 나중에 양념을 해도 딱딱해지기 쉽습니다. 손으로 만졌을때 너무 바삭해지기 전까지 살짝 건조시킨다는 느낌으로 볶아주세요.  2. 다음으로 기름을 넣을껀데요, 보통 기름을 넣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하면 멸치가 기름을 다 흡수하면서 질감이 무거워 지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딱딱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멸치를 한번 덖어낸 뒤,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그때 식용유를 살짝 둘러주는 방법을 추천해요. 이렇게 하면 멸치 표면에만 코팅 되듯이 기름이 입혀져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 간장은 기본이지만 멸치에 따라 간장을 많이 넣으면 엄청 짜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멸치의 상태를 보고 간장을 최소한 조금 넣어주세요.  4. 이제 단맛을 내줄 차롄데요, 설탕을 바로 넣기보다 올라고당이나 물엿을 활용하면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무조건 불은 아주 약하게 줄여야 해요. 센불에서 하면 금방 타버리거나 멸치가 딱딱해질수 있거든요. 팬의 열기로만 살짝 섞는다는 느낌으로 뒤집어 주세요.  ...

속이 편안해지는 슈퍼푸드 "케일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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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꽃피고 따스한 봄을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도 제대로 못시키고 특별한일이 없으면 왠만하면 집밖을 안나가게 되더라구요. 뿌연하늘 보고있으면 너무 답답한 기분이 들지 않으세요?  이럴때 필요한게 속을 편안하게 풀어주는 따뜻한 국 한그릇인데, 요즘 자주 먹는 건강 레시피, 케일된장국을 소개해 드릴께요. 솔직히 케일이라하면 쌈이나 주스정도로만 생각하시죠. 저도 그랬었는데 된장국으로 한번 끓여보면 생각이 완전히 바뀝니다. 쌉싸름한케일이 구수한 된장을 만나면 오히려 더 깊고 깔끔한맛을 만들어줘요.  서론이 길어졌는데 그만큼 만족하는 요리이니 저랑같이 한번 만들어보시죠. - 재료 - ㆍ 케일 한줌 ㆍ 두부 반모 ㆍ 양파 1/2개 ㆍ 된장 1큰술 ㆍ 다진마늘 1큰술 ㆍ 멸치육수  ㆍ 대파약간 - 만드는 법 - 1.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어 끓여줍니다. 2. 국이 끓을동안 채소와 두부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3. 양파, 마늘을 넣고 두부까지 넣어준다음 마지막으로 케일을 넣어줍니다.  케일은 너무 오래 끓이면 색이 변하고 영양도 떨어져요. 4.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 보기엔 시금치 된장국이랑 비슷해보이지만 맛도 비슷한듯 다른... 첨엔 괜찮을까? 고민했는데 먹어보니 고민한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 케일효능 - 케일은 그냥 채소가 아니라 거의 천연영양재라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1. 피부와 면역핵심성분인 비타민A(베타카로틴)가 면역력 강화와 피부재생,트러블완화에 도움을줘요. 2.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3. 눈 건강에 핵심성분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어 눈을보호하고 황반변성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요즘 스마트폰 많이 보는 현대인에게 필수죠. 4. 설포라판이라는 항암성분이 해독,항암작용을 하고 염증을 감소시켜 줘요. 5. 그외 케일은 식이섬유, 칼륨, 칼슘등 좋은성분이 다량 함...